최고층인 탑플로어에 있는 넓디넓은 쓰리베드룸 콘도 소식입니다. 무려 코너 유닛이라 옆집 눈치 볼 필요 없이 시원한 발코니 전망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04년에 지어졌지만 관리가 아주 잘 되어 있어서 새집 부럽지 않은 컨디션을 자랑합니다.
여기의 진짜 매력은 아파트 단지 안에 있는 리조트급 편의시설입니다. 여름에는 야외수영장에서 선탠을 즐기고, 겨울에는 뜨끈뜨끈한 핫텁에서 피로를 녹이면 됩니다. 몸짱이 될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와 손님들을 초대할 수 있는 게스트 하우스까지 갖춰져 있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집 안에 완비되어 있어 빨래 걱정도 없습니다.
위치도 아주 훌륭합니다. 스카이트레인 역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고, 근처에 커뮤니티센터와 쇼핑몰도 다 모여 있어서 생활하기에 정말 편리합니다. 주차장도 두 대나 제공되니까 주차 때문에 싸울 일도 전혀 없습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할 수 있으니 늦기 전에 연락해 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