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지역의 아주 아늑하고 조용한 베이스먼트입니다. 200 St와 72 Ave 근처라서 위치도 정말 좋은데다가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됩니다. 심지어 전용 욕실과 주방도 따로 있어서 나만의 독립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세탁실은 2층에 있어서 셰어해서 쓰시면 되는데 빨래 핑계로 운동도 하고 일석이조입니다. 근처에 학교들도 가깝고 십 분만 차로 달리면 코스트코와 슈퍼스토어에 한남마트까지 있으니 굶어 죽을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버스정류장도 코앞이라 뚜벅이 생활도 가능합니다.
다만 조용한 평화를 위해 혼자 사실 분만 구하고 있습니다. 댕댕이나 냥이 같은 반려동물은 불가능하고 실내 흡연이나 베이핑도 절대 안 됩니다. 유틸리티는 딱 4분의 1만 내시면 되니까 관리비 폭탄 맞을 일도 없습니다. 차는 길가에 편하게 주차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