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도보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지각 핑계 대기가 불가능해지는 버퀴틀람의 숨은 안식처입니다
아침마다 지하철역까지 달리기 경주하느라 지치셨다면 여기를 주목하셔야 합니다. 스카이트레인역이 코앞이라 아침에 5분 더 자는 기적을 맛보실 수 있는 아늑한 보금자리입니다.

집안 구조가 아주 효율적으로 잘 빠져서 1베드룸이지만 답답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30층과 34층 중에 고르실 수 있는데, 고층에서 바라보는 전망을 만끽하며 커피 한 잔 마시면 여기가 바로 천국이 아닐까 싶습니다.

주차도 편하게 하실 수 있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도 함께 입주하실 수 있어 외로울 틈이 없습니다. 세탁기도 전용으로 따로 있으니 빨래방 찾으러 돌아다니지 않으셔도 됩니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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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조: • 방 • 화장실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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