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히드 역세권에 위치한 44층 높이의 집이라서 아침마다 구름을 뚫고 해가 뜨는 걸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2023년에 완공된 완전 짱짱한 새집이라 기름때 하나 없이 깨끗한 상태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
침실 하나랑 화장실 하나가 있는 아늑한 공간이지만 발코니도 딸려 있어서 바람 쐬기 좋습니다. 게다가 냉장고, 식기세척기, 가스레인지, 오븐, 전자레인지에 세탁기랑 건조기까지 전부 갖춰져 있어서 몸만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에어컨도 설치되어 있어서 여름에도 더위 걱정 없이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요.
지하철역까지는 걸어서 10분도 안 걸리는 역세권이고 대학교도 가까워서 이동하기에 정말 꿀입니다. 주차 공간이랑 자전거 보관소도 있으니 차가 있어도 걱정 없습니다. 비흡연자여야 하고 반려동물은 사정상 같이 지낼 수 없으니 양해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