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축급 베이스먼트인데, 무려 별도 출입문이라서 눈치 안 보고 내 세상처럼 드나들 수 있습니다. 가구도 일절 완비되어 있고 인터넷이랑 유틸리티까지 전부 가격에 포함되어 있어서 정말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교통편도 기가 막힌 게 버스 정류장이 2분 거리라서 뛰어가면 30초 컷도 가능합니다. 조이스 전철역까지 버스로 5분이고 다운타운까지도 10분이면 쏴주니까 통근이나 통학하기에 아주 쾌적합니다.
무엇보다 조선갈비 식당이랑 한국 정육점이 걸어서 5분 거리라서 고기 굽고 싶은 날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아주 은혜로운 위치입니다. 게다가 센트럴 파크와 세이프웨이 마켓도 딱 5분 거리라 산책하고 장보기에도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8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연락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