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새로 지은 대형 단독주택인데 대충 3900 Sqft 넓이라서 축구 한 판 해도 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2024년에 지어진 따끈따끈한 신축이라 5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으며 방이 4개나 있어서 방황할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이 시베리아급으로 빵빵하고 겨울에는 뜨끈한 바닥 난방 덕분에 귤 까먹기 딱 좋습니다. 게다가 집 뒤가 바로 자연 녹지라서 옷을 대충 입고 돌아다녀도 다람쥐 말고는 쳐다볼 생명체가 없는 평화로운 프라이빗 라이프를 누릴 수 있습니다.
차로 5분만 가면 H마트와 한남수퍼마켓이 있어서 매일 삼겹살 파티를 열 수 있고 맛있는 팀홀튼 커피도 걸어서 갈 수 있어 생존에 완벽한 조건입니다. 2026년 7월부터 입주할 수 있고 일주일이나 한 달 살기 모두 대환영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얼른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