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위치한 아주 따끈따끈한 1년 된 타운하우스가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습니다. 방 3개와 화장실 3개를 갖추고 있어서 가족끼리 화장실 때문에 싸울 일은 전혀 없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실내 면적은 1446 평방피트로 넉넉하며, 실외에도 깨끗한 여유 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여름에는 에어컨 바람 아래에서 천국을 맛볼 수 있고, 방충망이 튼튼하게 설치되어 있어 모기 걱정 없이 쾌적하게 꿀잠을 잘 수 있습니다. 차고에는 무려 차를 2대나 댈 수 있고 전기차 충전까지 가능하니 미래 지향적인 삶을 누리기에 안성맞춤입니다.
걸어서 5분에서 10분만 나가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부 해결되고 푸르른 공원과 이벤트 센터도 바로 코앞에 있습니다. 게다가 한인 병원, 분위기 좋은 카페, 식당, 은행까지 걸어서 15분이면 도착하는 도보 생활권의 끝판왕입니다. 코스트코와 홈데포, 그리고 한남마트와 티앤티 같은 대형 마트들도 차로 10분이면 도착하니 장보기 편리함은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이 평화롭고 안락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해 담배와 반려동물, 그리고 재임대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한 거주를 위해 세입자 보험 가입은 필수이며, 다가오는 2026년 8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해서 쾌적한 생활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