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스카이트레인역이 엎어지면 진짜로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워서 출퇴근 지각 핑계를 댈 수가 없는 곤란한 곳입니다. 주변에 맛집도 한가득이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주말에 강제로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방 하나에 알파룸 느낌의 덴이 딸려 있어서 평소에 갖고 싶었던 홈오피스를 꾸미거나 아끼는 옷들을 모아두는 옷방으로 쓰기에 아주 딱입니다. 화장실도 신축급으로 모던하고 깔끔해서 씻을 때마다 새집 기분을 낼 수 있습니다.
소중한 댕댕이나 냥이와 눈치 안 보고 함께 입주할 수 있고 전용 주차 공간도 있습니다. 세탁기도 공용 세탁실에 갈 필요 없이 집 안에서 단독으로 마음껏 돌릴 수 있습니다. 30층과 34층 중에 고를 수 있으니 고층 뷰를 즐기며 차 한잔하는 낭만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