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의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택가에서 쾌적하게 숨 쉴 수 있는 하우스 지상층 공간을 소개합니다. 먼디 파크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강제 건강 증진과 웰빙 라이프가 가능합니다.
침실 두 개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알찬 구조인데,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집주인 눈치 안 보고 밤늦게 조용히 드나들기 아주 편리합니다. 게다가 유틸리티는 딱 4분의 1만 내시면 되고 인터넷은 그냥 공짜로 제공됩니다. 스트릿 파킹도 가능하니까 주차 스트레스도 전혀 없습니다.
가장 파격적인 사실은 보증금이 무려 0원이라는 점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완전히 공짜는 없는 법이라서 이전 집주인의 꼼꼼한 레퍼런스 체크를 통과하셔야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서로 매너 있게 잘 지내실 평화주의자 분들의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