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세권의 중심 Myriad 콘도에서 고층 뷰를 만끽하며 갓생을 살 수 있는 찬스입니다. 아침에 늦잠을 자더라도 역이 코앞이라 눈물 흘리며 달릴 필요가 전혀 없는 초역세권입니다.
방은 1베드룸인데 보너스로 덴이 있어서 짐이 많아도 드레스룸이나 서재로 넉넉하게 쓸 수 있습니다. 30층은 월 2500달러이고 34층은 월 2600달러인데 보증금은 렌트비의 반값이라 지갑 사정도 봐주는 편입니다.
댕댕이나 냥이와 함께 입주할 수 있고 주차도 걱정 없습니다. 세탁기도 전용으로 따로 쓰니까 남의 빨래와 섞일 일도 없어서 아주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