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에 보너스 공간이 따로 있어서 재택근무를 핑계로 합법적인 딴짓을 하거나 개인 취미방으로 꾸미기에 아주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날씨 좋을 때 멍 때리기 딱 좋은 프라이빗 발코니와 파티오도 제공되며, 소중한 애마를 눈비로부터 지켜줄 전용 차고까지 세트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장실이 무려 3개나 있어서 바쁜 아침마다 눈치싸움 하며 화장실 전쟁을 치르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보금자리입니다. 2017년에 지어져서 아직 짱짱하고 깔끔하니 편하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