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포트 코퀴틀람의 기적 같은 1층 스튜디오가 나왔습니다. 지하가 아니라 햇볕 잘 드는 지상 1층 워크아웃이라서 눅눅함 걱정 없이 쾌적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독자적인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사생활이 완벽하게 보장되는 아주 소중한 집입니다.
몸만 들어오시면 되도록 가구와 전용 화장실, 그리고 개인 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습니다. 아쉽게도 건조기는 없지만 널찍한 공간에 말리시면 금방 마릅니다.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는 싱크대도 있어서 요리 실력을 뽐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도보 10분 거리에 스타벅스, 맥도날드, 노프릴 마트와 맛있는 식당가가 널려 있어서 굶어 죽을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버스 정류장도 코앞이라 뚜벅이 생활도 전혀 지장 없습니다.
유틸리티와 인터넷 모두 포함해서 월 1100불이며, 보증금은 깔끔하게 절반인 550불입니다. 7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고 여름 단기 렌트도 환영하니 일단 와서 직접 보고 결정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