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비 한복판에서 산과 도시를 동시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고층 유닛이 나왔습니다. 1,040 Sqft라는 넓은 크기라 방 안에서 뛰어다녀도 될 정도입니다. 방 2개에 화장실도 2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쟁탈전 눈치게임을 하지 않아도 되는 평화로운 삶이 보장됩니다.
문 밖으로 나가면 공원, 학교, 쇼핑센터, 대중교통까지 다 갖춰져 있어서 숨만 쉬어도 편리한 동네입니다. 게다가 건물 안에 피트니스 센터가 있어서 운동하러 멀리 갈 필요도 없고, 자전거 보관실과 상주 관리인까지 계시니 보안과 편의성은 걱정 붙들어 매셔도 좋습니다.
렌트비는 월 2,750달러이며 보증금은 반값인 1,375달러입니다. 주차 공간도 1자리 포함되어 있으니 주차 스트레스는 남의 나라 이야기입니다. 2026년 9월 1일부터 입주할 수 있고 최소 1년 계약 조건이니, 고층 뷰에 매일 감탄하며 살고 싶으시다면 얼른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