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년에 태어나 저보다 나이가 많을지도 모르는 유서 깊은 곳이지만 내부는 아주 짱짱하게 관리되어 있습니다. 침실 하나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645제곱피트 크기로 혼자 넓게 쓰면서 뒹굴거리기에 아주 적합한 공간입니다.
버퀴틀람 역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어서 차가 없어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물론 차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주차 공간도 준비되어 있고 짐을 잔뜩 집어넣을 수 있는 창고 공간도 하나 더 드립니다.
현재 공실이라서 번개처럼 집 구경을 하고 즉시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보증금 750불에 월세 1500불이라는 합리적인 조건으로 나왔으니 늦기 전에 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