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스역 바로 앞이라 엎어지면 코 닿는 수준을 넘어 숨소리까지 들릴 것 같은 초역세권 집이옵니다. 메트로타운까지 지하철로 단 2분이고 비씨 플레이스까지는 10분 만에 주파할 수 있어서 교통 체증에 시달릴 틈이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푹신한 리클라이너 소파와 에어프라이어, 식기세척기까지 일상생활에 필요한 장비들이 전부 세팅되어 있어서 캐리어 하나만 달랑 들고 오셔도 바로 적응이 가능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는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가 완비되어 있어 빨래 걱정도 없고 주차 공간까지 넉넉하게 보장해 드립니다. 다만 쾌적한 실내 공기를 수호하기 위해 털 있는 친구들과 담배 연기는 출입이 불가하오니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6월 16일부터 딱 보름 동안만 머무실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니 서둘러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