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랭리의 교통 요지인 요크슨파크 단지에서 2022년에 지어진 아주 따끈따끈한 2베드 덴 콘도가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풀 퍼니시드 상태라 진짜 숟가락만 들고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는데, 만약 본인 가구를 쓰고 싶으시다면 월세를 무려 400달러나 깎아주는 아주 쿨한 조건입니다. 에어컨은 기본 옵션이고 따사로운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솔라룸까지 딸려 있어서 광합성하기에도 아주 제격입니다.
심지어 주차가 무려 2대나 지원되어서 주차 공간 때문에 매일 밤 이웃과 눈치 싸움을 벌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번 고속도로와 카볼스 버스 정류장도 인근에 있어서 교통망도 시원하게 뚫려 있습니다.
다만 쾌적한 환경을 위해 담배는 절대 피우실 수 없고,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해 주셔야 합니다. 오랫동안 내 집처럼 깨끗하고 소중하게 아껴주며 지내실 좋은 분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