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창문 열면 애국가 화면이 실시간으로 펼쳐지는 코퀴틀람 대궐 같은 집입니다
코퀴틀람 센터에 드디어 숨겨진 보물 같은 집이 나왔습니다. 2베드룸에 화장실도 두 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면적이 1000스퀘어피트가 넘는 아주 보기 드문 대형 평수라 집 안에서 길을 잃어버릴지도 모릅니다. 5층 탑층이라 층간소음 걱정은 영원히 안녕이고 창문을 열면 베이커 산과 라파지 호수가 눈앞에 펼쳐지는 환상적인 뷰를 자랑합니다.

도보 거리에 코퀴틀람 센터랑 헨더슨 몰, 시청, 도서관까지 전부 다 있어서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모든 생활이 가능합니다. 역세권이라 스카이트레인 타고 어디든 빠르게 날아갈 수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집인데 보증금은 월세의 딱 절반인 1250달러밖에 안 됩니다. 대신에 집 안에서는 절대 담배를 피우시면 안 되고 귀여운 반려동물도 이번만큼은 함께할 수 없습니다. 1년 동안 안심하고 쭈욱 살 수 있고 원하시면 3년까지도 가능하니까 편하게 연락해 주십시오.
요약
주소지: 1330 Genest Way Coquitlam, V3E0A4
연락처: 604 999 7215 • nooksack00@naver.com
렌트비: $2,500 • 보증금: $1,250
집구조: Condo • 방 2 • 화장실 2 • 면적 1058 Sqft
편의점: 주차가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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