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에 가구까지 다 갖춰진 아주 아늑한 원베드룸 지하 스위트가 나왔는데 조건이 아주 괜찮습니다. Lynn Fripps 초등학교와 Richard Bulpitt 초등학교 근처라서 동네도 아주 조용하고 치안 걱정은 접어두셔도 됩니다.
침대랑 가구가 이미 다 세팅되어 있어서 숟가락 얹듯이 캐리어 하나만 들고 가볍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마당에 인조 잔디가 깔려 있어서 귀찮은 가드닝이나 잔디 깎기 노동에서 완전히 해방될 수 있는 엄청난 혜택이 있습니다.
렌트비는 한 달에 1,3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650달러입니다. 인터넷이랑 전기, 가스비 같은 공과금은 전체 금액의 3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되니까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을 꽤나 아낄 수 있습니다.
단, 비흡연자여야 하고 반려동물은 키울 수 없습니다. 독립된 출입문이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히 보장되고 전용 세탁기와 전용 화장실까지 갖추고 있으니 내 집처럼 편안하게 지내실 매너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니까 관심이 가신다면 604-841-2979나 nellykim2979@gmail.com으로 간단한 소개와 함께 연락을 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