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의 평화로운 동네에 위치한 아름다운 단독주택의 1층과 2층을 통째로 빌려드립니다. 원하신다면 지하실 스위트까지 포함한 전체 집을 사용하는 협의도 가능하니까 걱정 마세요.
원래 집주인이 직접 살려고 집을 완전히 새로 싹 고쳤기 때문에 대충 꾸며놓은 일반적인 집들과는 퀄리티가 차원이 다릅니다. 깔끔하고 아늑하게 잘 관리되어 있어서 넓고 쾌적한 주거 공간을 원하시는 분들께 딱입니다. 학군도 랭리에서 유명한 곳들이라 아이들 교육 여건으로도 좋고 고속도로 타기도 아주 편합니다.
게다가 가구랑 웬만한 생활용품이 다 준비된 “몸만 오면 되는” 풀 퍼니시드 상태라서 캐리어 하나만 들고 들어오셔도 바로 럭셔리한 생활이 시작됩니다. 혹시 본인 가구를 가지고 오고 싶으시다면 가구를 빼는 것도 얼마든지 같이 조율해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앞뒤 마당이 모두 인조잔디로 되어 있어서 황금 같은 주말마다 땀 뻘뻘 흘리며 잔디와 사투를 벌이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입니다. 단독주택의 넓은 공간과 프라이버시를 누리면서도 관리는 타운하우스처럼 날로 먹을 수 있습니다.
방 4개에다가 채광이 기가 막힌 덴이 하나 더 있어서 재택근무용 오피스나 서재로 쓰기에 아주 유용합니다. 보증금은 월세의 딱 절반이고 7월 15일부터 바로 들어오실 수 있으니, 담배 안 피우시고 반려동물 없이 내 집처럼 소중히 다뤄주실 매너 있는 분들은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