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도착하는 한국인 맞춤형 최적의 요충지입니다. 버나비 한남마트와 코퀴틀람 한아름 마켓이 모두 지척이라 매일 삼겹살 파티를 열어도 장보기가 전혀 힘들지 않습니다.
동네는 조용하고 한적한 주택가라 소음 걱정 없이 평안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근처에 공원과 워터파크도 있어서 심심할 틈이 없고, 초중고등학교가 전부 모여 있어 학군도 아주 훌륭합니다.
방 3개와 전용 화장실, 그리고 집안일의 평화를 지켜줄 별도 전용세탁기까지 완비되어 있어 사생활이 확실하게 보장됩니다. 사랑스러운 반려동물과도 함께 살 수 있는 곳이니 부담 없이 문자나 이메일로 편하게 연락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