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가 단 4분 거리인데 세상 조용해서 명상도 가능한 랭리의 아늑한 지하 보금자리입니다
랭리에서 드디어 가구까지 전부 완비된 아주 아늑한 주거 공간을 찾았습니다. 2008년에 지어진 튼튼한 하우스의 반지하 세대인데,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라 마음 편히 꿀잠을 자기에 최적화된 곳입니다. 방 하나에는 퀸 베드가, 다른 방에는 싱글 베드가 다소곳이 기다리고 있으니 그냥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들어오시면 됩니다.

초등학교가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어서 치안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좋고, 1번 고속도로까지 차로 딱 4분밖에 안 걸려서 도로 위에서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며 눈물 흘릴 일도 없습니다. 주차는 스트리트 파킹이 가능하며 별도의 출입문이 있어서 프라이버시도 확실하게 지키실 수 있습니다. 내부에는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까지 알차게 구비되어 있습니다.

월세는 180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900달러이며 전기세는 3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됩니다. 서로의 평화로운 삶과 이웃을 위해 반려동물이나 흡연, 파티는 정중히 사양하고 있습니다. 최소 1년 계약으로 깨끗하게 내 집처럼 아껴주실 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은 성함과 직업 등을 적어 이메일이나 문자로 편하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8220 211A Street Langley, V2Y0B5
연락처: 7787910830 • jbaik58@gmail.com
렌트비: $1,800 • 보증금: $900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 면적 900 Sqft
편의점: Fully furnished, Separate entrance, Street parking, LG Washer, LG Dryer, Fridge, Microwave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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