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인 Quan님이 영혼을 갈아 넣어서 리노베이션을 끝마친 뉴웨스트민스터의 보석 같은 공간을 소개합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당장 입주가 가능한데, 들어오시면 반짝반짝 빛나는 새 바닥과 갓 칠한 벽면이 환하게 반겨줄 것입니다. 심지어 럭셔리한 대리석 패턴 타일에 현대식 유리 샤워 부스까지 갖춰져 있어서 매일 호텔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월세는 1,48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740달러인데, 조건에 따라 약간의 가격 밀당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게다가 전기세, 가스비, 초고속 인터넷까지 전부 월세에 포함되어 있으니 가성비가 아주 훌륭합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집 안에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게 구비되어 있고 출입문도 따로 있어서 눈치 볼 필요 없이 완벽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교통편도 아주 훌륭한데, 109번 버스 정류장은 걸어서 딱 2분 거리이고 새퍼턴 스카이트레인역까지는 걸어서 14분밖에 안 걸립니다. 방 1개와 화장실 1개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아늑하게 지내기 딱 좋습니다. 다만 담배나 약물, 반려동물은 절대 불가하며 오랫동안 조용히 지내실 분을 애타게 찾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778-882-9697로 빠르게 연락해 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