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 코퀴틀람의 명당으로 불리는 메리 힐과 씨타델 지역에 위치한 하우스 1층입니다. 최근에 리모델링을 싹 끝내서 바닥에서 광이 날 정도로 깨끗한 상태를 자랑합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 구성이라 혼자서 뒹굴뒹굴하며 여유를 만끽하기에 딱 좋은 아늑한 크기입니다.
가장 강력한 매력 포인트는 바로 완벽하게 분리된 독립 출입구입니다. 퇴근길에 집주인과 마주쳐서 어색하게 날씨 이야기를 나누며 눈동자를 굴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게다가 나만의 전용 화장실은 물론이고 세탁기까지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빨래가 섞이거나 눈치 싸움을 벌이지 않아도 됩니다. 주차 걱정도 할 필요 없게끔 자리 마련해 두었습니다.
월세 1,35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675달러로 아주 합리적입니다. 가구가 없는 상태라 내 취향대로 예쁘게 꾸미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유틸리티는 공평하게 분할 계산되며, 입주는 2026년 7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늦기 전에 선점해서 쾌적한 독립생활을 시작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