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전철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아늑하고 넓은 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무려 1980년에 태어난 관록 있는 곳이지만, 꾸준한 관리와 업데이트 덕분에 아주 깔끔하고 짱짱한 상태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면적도 878 sf로 아주 넉넉해서 숨통이 탁 트이는 크기입니다.
여기가 진짜 좋은 이유는 바로 한국인 맞춤형 먹세권이라는 점입니다. 한아름 마트와 한남 마트가 바로 옆에 있어서 오늘 저녁 메뉴 고민은 걸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든든하게 한식 먹고 소화 시킬 겸 역까지 걸어가면 5분 만에 전철을 탈 수 있는 최고의 교통 요지입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 그리고 소중한 차를 위한 주차장도 한 칸 야무지게 포함되어 있으니 주차 전쟁 치를 걱정도 없습니다. 보증금은 1,200달러이고 월세는 2,400달러로 이 정도 인프라를 누리기에는 아주 합리적인 조건입니다. 2026년 7월 9일 이후라면 언제든 편하게 들어오실 수 있으니 늦기 전에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