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앞에서는 분명히 위풍당당한 1층인데 뒤로 가면 남향의 아늑함을 품은 반지하로 변신하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창문이 널찍해서 반지하 특유의 어둠 대신 눈부신 채광이 가득 들어옵니다.
방 2개에 거실, 부엌, 전용 화장실에 창고까지 있어서 짐이 아무리 많아도 넉넉하게 수납하실 수 있습니다. 냉장고, 전용 세탁기, 건조기, 전자레인지까지 몸만 오셔도 될 정도로 알차게 준비해 두었습니다.
위치 또한 기가 막힙니다. 퍼시픽 아카데미를 비롯한 명문 학교들이 코앞이라 등하교 걱정이 전혀 없고, 고속도로 1번과 17번 진입이 광속으로 가능합니다. 버스 정류장도 걸어서 딱 5분 거리라 대중교통 이용하기에도 참 좋습니다.
인터넷은 통 크게 무료로 제공해 드리고, 유틸리티만 3분의 1로 나누어 내시면 됩니다. 비흡연자이면서 집에서 조용히 힐링하며 지내실 귀한 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