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가 현관문 열고 나가서 딱 10초 거리에 있어서 아이가 늦잠을 자도 지각할 걱정이 전혀 없는 놀라운 곳입니다. 심지어 고등학교는 스쿨버스 구역이라 등하교 걱정은 완전히 내려놓으셔도 좋습니다.
베이스먼트인데 크기가 무려 31평이나 되어서 웬만한 콘도보다 넓고 쾌적하게 생활하실 수 있습니다. 게다가 바닥이 전체 마루로 되어 있어서 먼지 걱정도 없고, 주방도 새것이라 요리할 맛이 절로 나실 겁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따로 쓰고 출입구도 완전히 분리되어 있어서 집주인 눈치 볼 필요 없이 완벽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가스 벽난로 앞에서 분위기를 내실 수도 있습니다.
인터넷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고 유틸리티만 3분의 1로 가볍게 나누어 내시면 됩니다. 근처에 스포츠 센터와 한인 마트, 골프장까지 아주 가까워서 생활 인프라도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