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디파크 바로 옆이라 아침마다 피톤치드 샤워가 가능한 엄청난 곳을 소개해 드립니다. 조용하고 안전한 주택가에 위치해서 밤늦게 귀가해도 곰 말고는 무서울 게 없는 아주 평화로운 동네입니다.
월 800달러라는 요즘 시세에 믿기지 않는 혜자로운 가격인데 심지어 유틸리티와 초고속 인터넷까지 싹 다 포함되어 있어서 지갑 사정을 아주 든든하게 지켜 드립니다. 퀸 사이즈 침대와 책상 같은 가구는 물론이고 개인 식기류까지 완비되어 있어서 가방 하나만 들고 가볍게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별도 출입문이 있어서 늦게 들어와도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고 집 바로 앞에 주차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한인타운과 한인마트도 가까우니 주말에 삼겹살 사다 구워 먹기에도 아주 최적의 위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