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의 심장부인 메트로타운 윌링던에 위치해서 어디든 20분 컷으로 이동할 수 있는 아주 귀한 방이 나왔습니다. 역까지 걸어서 딱 10분이고 버스로는 두 정거장이라 굳이 땀 흘리며 달릴 필요도 없습니다. 집 근처에는 푸르른 센트럴파크와 골프장, 그리고 지갑 털리기 좋은 대형 쇼핑몰까지 완벽하게 갖춰져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방의 최대 장점은 바로 조용한 하우스 2층에 있는 방이라는 점과 내부에 퀸 사이즈 침대와 전용 화장실, 샤워실이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호텔 같은 안락함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침마다 화장실 순서 기다리느라 눈치싸움 할 필요 없이 평화롭게 나만의 시간을 누릴 수 있습니다.
몸만 쏙 들어오면 되도록 가구와 침구류는 물론이고 인터넷까지 전부 준비해 두었습니다. 보증금은 750달러에 월세는 1,450달러이며 즉시 입주가 가능하니 언제든 부담 없이 연락해 주시고 방 구경하러 오시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