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한 랭리 윌로비 지역에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엄청난 안식처가 나왔습니다. 무려 2021년에 태어난 파릇파릇한 타운하우스인데, 방이 4개에 화장실이 4개나 있어서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7월 1일에 딱 맞춰 입주하시면 첫 달 렌트비를 무려 반값인 1,900달러로 깎아주는 눈물겨운 할인 행사도 진행 중입니다.
1층에는 완벽하게 독립된 방과 화장실이 있어서 홈오피스로 쓰기에 아주 딱입니다. 2층에는 요리할 맛 나는 넓은 키친 아일랜드와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는 데크가 있어서 주말에 고기 굽기에도 예술입니다. 게다가 주차가 무려 4대나 가능해서 주차 스트레스는 완전히 남의 나라 이야기가 됩니다. 차고에 2대, 드라이브웨이에 2대 나란히 대시면 됩니다.
학군도 엄청나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초등학교가 있고 중고등학교들도 사방에 널려 있습니다. 한남마트나 코스트코, 월마트도 차로 5분에서 10분이면 닿는 거리에 있어서 한국보다 더 한국 같은 편리함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가스 난방이라 겨울철 난방비 걱정도 덜어주니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요. 얼른 연락 주셔서 이 기회를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