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역까지 걸어갈 수 있는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한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차로 3분이면 전철역에 도착하고 한남마트나 하나로마트도 차로 5분 컷이라 장보기 아주 편리합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넓고 쾌적한 구조인데, 여름에는 시원하게 에어컨을 틀고 겨울에는 뜨끈하게 히트펌프 냉난방을 돌릴 수 있어서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게다가 별도 출입문과 전용 세탁기가 따로 있어서 완벽한 독립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은 공짜로 제공되고 유틸리티는 딱 3분의 1만 분담하면 되니 통장 잔고를 든든하게 지켜줍니다. 아쉽게도 반려동물과 흡연은 불가능하지만, 주차 공간도 완벽하게 제공되니 차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선택지가 없습니다. 낮에는 집주인분이 열심히 일하고 계시니 문자로 먼저 연락을 남겨주시고, 통화는 저녁 7시 이후에 하시는 매너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