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얼굴 까먹을 정도로 완벽한 독립생활이 가능한 랭리 베이스먼트입니다
랭리 월넛그로브의 아주 안전하고 조용한 골목에 위치한 쾌적한 하우스입니다. 카보스 버스 환승장이 도보 거리에 있고 고속도로 진입로도 차로 5분이면 갈 수 있어 밴쿠버든 애보츠포드든 어디로든 날아갈 수 있는 사통팔달의 입지입니다. 게다가 코스트코, 월마트, 한남마트, H-마트가 차로 딱 10분 거리에 있어서 일주일 치 식량을 쟁여두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트리니티 대학생이시라면 차로 8분 거리인 데다 직행 버스까지 있어서 지각 걱정 없는 쾌적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세입자 전용 독립 출입문이 따로 있어서 귀가할 때 집주인 눈치를 볼 필요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 전용 세탁 시설과 부엌, 욕실을 단 한 명의 남성 세입자분과만 사이좋게 쉐어하면 되기 때문에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을 치를 일도 없습니다. 기본 가구와 기본 식기까지 전부 완비되어 있으니 그냥 숟가락만 얹는 느낌으로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더 이상 숨겨진 유틸리티 비용 때문에 머리 싸매지 마세요. 인터넷, 전기료, 가스비가 전부 월세에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비용이 단 1센트도 나가지 않습니다. 6개월 이상 계약하시면 월 750달러이고 보증금은 반값인 375달러입니다. 즉시 입주 가능하니 늦기 전에 빠르게 문자로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약
주소지: walnutgrove 85A Avenue Langley, V1M2L4
연락처: 236-516-5671 • finewaters@gmail.com
렌트비: $750 • 보증금: $375
집구조: House • 방 2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포함, 인터넷 포함, 전용 화장실, 별도 전용세탁기, 별도 출입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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