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화장하고 단장해서 새집 냄새가 솔솔 나는 반지하 스튜디오가 뉴웨스트민스터의 안전하고 살기 좋은 새퍼턴 지역에 등장했습니다. 완전 새 가구와 가전제품으로 꽉 채워진 풀옵션이라 숟가락만 들고 입주하셔도 될 정도입니다. 전용 세탁기와 건조기는 물론이고, 나만의 프라이버시를 완벽히 지켜줄 단독 출입문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집 주변 교통편도 아주 예술입니다. 걸어서 2분이면 109번 버스를, 4분이면 155번 버스를 타실 수 있습니다. 새퍼턴 스카이트레인역까지는 걸어서 14분, 차로는 단 3분밖에 걸리지 않아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한 달 렌트비는 1,380달러이며 보증금은 깔끔하게 딱 절반인 690달러입니다. 전기세, 가스비, 인터넷 요금까지 렌트비에 전부 포함되어 있으니까 유틸리티 고지서 폭탄 맞을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입주는 2026년 8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담배, 마약, 반려동물, 파티는 절대 불가능하며, 오랫동안 이 아늑한 공간을 내 집처럼 깨끗하고 조용하게 지켜주실 직장인이나 학생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간단한 본인 소개와 함께 직업 정보를 문자로 보내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