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퀴틀람에 있는 2층짜리 대궐 같은 하우스에서 평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방이 무려 5개에 화장실이 3개라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고, 2년 전에 새단장을 마쳐서 깔끔함 그 자체를 자랑합니다. 지하층에는 다른 분이 살고 계시지만, 메인층과 2층을 독점적으로 사용하시기 때문에 프라이빗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습니다.
주방에서 요리하다가 바로 파티오로 나가 정원에서 바베큐를 구워 먹는 낭만적인 일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 마운트 베이커와 프레이저 밸리의 눈부신 전망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 마시면 이것이 바로 “캐나다 힐링 감성” 그 자체입니다. 게다가 정원 관리는 집주인이 알아서 다 해주고 인터넷까지 쿨하게 포함되어 있으니 귀찮은 일거리가 확 줄어듭니다.
영화관, 대형마트, 그리고 아름다운 먼디 파크가 차로 단 5분 거리에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예정입니다. 학군이 워낙 훌륭해서 아이들 학교 걱정도 없고 고속도로 진입도 아주 편리합니다. 공과금은 총액의 3분의 2만 부담하시면 되고, 주차는 드라이브웨이와 스트리트에 넉넉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아쉽지만 반려동물과 흡연은 정중히 사양하며, 신용조회와 세입자 보험은 필수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