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역에서 딱 3분만 걸어가면 나오는 48층 서브 펜트하우스입니다. 2026년에 완공되어서 아직 아무도 살지 않은 따끈따끈한 새집인데, 고층이라 뷰가 정말 기가 막힙니다. 앞을 가리는 건물 하나 없이 산과 도시가 시원하게 펼쳐져서 매일 아침 차 한 잔 마실 때마다 성공한 도시인이 된 듯한 기분을 만끽하실 수 있습니다.
실내 면적은 714 sq. ft.로 아주 넉넉하고, 침실 하나에 아주 널찍한 덴이 따로 딸려 있어서 홈오피스나 서재로 꾸미기에 아주 딱입니다. 게다가 에어컨과 고급 라미네이트 바닥이 깔려 있어서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뒹굴거릴 수 있습니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식탁부터 오븐, 식기세척기까지 풀옵션으로 장착되어 있어 요리 실력을 뽐내기에도 아주 훌륭합니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거의 고급 호텔 수준입니다. 피트니스 센터에서 땀 한 번 흘리고 루프탑 라운지에서 노을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면 하루의 피로가 싹 날아갑니다. 세이프웨이, 코스트코, 이케아가 가까워서 장보기도 편하고, SFU 대학교도 차로 5분 거리라 위치가 정말 편리합니다. 지정 주차장과 전용 창고까지 포함된 가격이 한 달에 2600달러이니 서둘러 구경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