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츠포드에 아주 괜찮은 보금자리가 나와서 서둘러 알려드립니다. 맥칼럼 크로싱까지 걸어서 갈 수 있는 아주 훌륭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 콘도입니다. 무려 2베드룸에 화장실도 2개나 있어서 아침마다 가족끼리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가장 큰 매력은 바로 1층이라는 점입니다. 넓은 콘크리트 파티오와 전용 입구가 따로 있어서 프라이버시가 아주 잘 보장되고 마당 있는 집처럼 살 수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도 제공되고, 집안에 굴러다니는 잡동사니들을 싹 다 몰아넣을 수 있는 스토리지 락커까지 딸려 있어서 깔끔하게 수납이 가능합니다.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전자레인지, 스토브, 냉장고까지 기본 옵션으로 꽉꽉 채워져 있으니 그냥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월세는 1,9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반값인 950달러입니다. 최소 1년 이상은 내 집처럼 아끼고 오래오래 살 사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세입자 보험은 필수로 가입하셔야 하고, 집안의 쾌적한 공기를 위해 아쉽게도 담배와 반려동물은 정중히 사절합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즉시 입주 가능하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빠르게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