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 George 역에서 걸어서 단 3분 거리에 있는 38층 고층 콘도인데, 이 정도면 아침에 눈 뜨고 바로 뛰어나가도 세이프가 가능한 완벽한 위치입니다. 동향이라서 시끄러운 전철 소리도 피하고 아침 햇살을 받으며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구조도 미닫이문이 아니라 방과 거실이 확실하게 분리된 정석적인 1베드룸이라서 프라이버시가 아주 든든하게 보장됩니다.
집 안에 세탁기와 건조기는 기본이고 냉장고, 가스레인지, 식기세척기까지 빌트인으로 꽉 차 있어서 몸만 들어와도 될 수준입니다. 주차 걱정할 필요 없이 지하 주차장 자리도 하나 나오고, 짐이 많아도 걱정 없는 개인 창고까지 드립니다. 게다가 건물 안에 전기차 충전기도 있고 24시간 컨시어지가 지켜주니까 보안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이곳의 진짜 매력은 커뮤니티 시설인데 수영장과 온수 욕조, 테니스 코트, 요가 스튜디오에 심지어 사설 영화관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멀리 나갈 필요 없이 건물 안에서 웬만한 취미 생활은 다 해결할 수 있어서 집돌이나 집순이에게는 천국 같은 공간이 될 것입니다. 마트나 병원, 대학교도 걸어서 다닐 수 있으니 생활하기에 이보다 더 편할 수는 없습니다.
입주는 2026년 8월 1일부터 가능하며 최소 1년 계약입니다. 반려동물은 아쉽지만 함께할 수 없고 금연이며, 세입자 보험 가입과 크레딧 체크는 필수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이 있다면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언제 들어오고 싶은지 연락을 주시면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