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부터 일단 가볍게 몸만 들어와서 살 수 있는 단기 거주 공간이 켈로나에 등장했습니다. 임대 기간도 내 스케줄에 맞춰서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고, 가장 중요한 가격마저도 집주인과 훈훈한 협의를 통해 결정할 수 있는 밀당 최적화 공간입니다.
침실 3개에 화장실 2개짜리 널찍한 하우스인데 유틸리티도 포함되어 있고 주차도 아주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전용 화장실에 별도의 전용 세탁기와 따로 드나들 수 있는 출입문까지 있어서 서로 눈치 볼 필요 없이 아주 프라이빗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잠깐 머무를 아늑한 보금자리가 필요하다면 이보다 더 유연한 조건은 찾기 힘들 것입니다. 혹시 9월부터 장기로 진득하게 살고 싶으신 경우에도 완전히 열려 있으니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 편하게 전화를 걸어 조율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