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싹 고쳐서 아주 빤짝빤짝한 버퀴틀람 근처의 지상층 하우스입니다. 지상층이라서 지하 특유의 칙칙함이나 어두움 걱정은 전혀 안 하셔도 됩니다.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 그리고 주방 겸 거실이 딱 분리되어 있어서 혼자 살기에는 이만한 아지트가 또 없습니다.
가장 대박인 건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전기세, 인터넷 걱정이 없다는 점입니다. 렌트비에 유틸리티랑 인터넷이 몽땅 포함되어 있어서 에어컨이나 히터 틀 때 손 벌벌 떨지 않으셔도 됩니다. 주차도 집 앞에 든든하게 하실 수 있어서 주차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습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기도 편한 위치입니다. 집 앞 2분 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있고, 버퀴틀람 역까지는 차로 3분이면 도착하니까 뚜벅이 생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깔끔하고 조용하게 본인만의 아늑한 공간을 누리고 싶으신 분들에게 정말 딱 어울리는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