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눈치 보느라 숨죽여 살던 서러운 날들은 이제 끝입니다. 별도의 전용 출입문이 있어서 새벽에 칼같이 귀가하든 늦게 나가든 완벽한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게다가 세탁기까지 따로 쓰기 때문에 빨래 돌릴 때 눈치싸움 할 필요가 전혀 없는 평화로운 공간입니다. 화장실과 부엌은 깔끔한 남성 세입자 단 한 분과만 공유하면 되니 사실상 개인 공간이나 다름없습니다.
위치는 랭리 월넛그로브에서도 세상 안전하고 조용하기로 유명한 컬티섹에 있습니다. 차가 없어도 도보 10분 거리에 쇼핑몰, 버스 정류장, 공원, 그리고 수영장 딸린 커뮤니티 센터까지 다 있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합니다. 차가 있으신 분들은 고속도로 진입로가 5분 거리라 밴쿠버든 에보츠포드든 어디로든 빠르게 쏠 수 있고, 널널한 스트릿 파킹 덕분에 주차 스트레스도 제로입니다.
숟가락만 들고 오시면 될 정도로 기본 가구와 식기가 싹 다 준비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인터넷, 전기료, 가스비가 월세에 전부 포함되어 있어서 추가 지출 걱정 없이 따뜻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6개월 이상 계약하시면 한 달에 단 750불이라는 기적적인 가격에 입주하실 수 있으니, 고민하다가 놓치지 마시고 빠르게 연락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