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까지 진짜로 엎어지면 코가 닿을 것 같은 기적의 위치에 있는 집이 나왔습니다. 써리 센트럴 조지타운 1 콘도인데, 지은 지 얼마 안 된 파릇파릇한 2022년식이라 아주 깔끔하고 쾌적합니다.
주변에 영화관, 맛집, 대형 몰에 도서관이랑 대학교까지 다 있어서 그냥 슬리퍼만 대충 끌고 나가도 모든 문화생활과 인프라를 한눈에 누릴 수 있는 치트키 같은 곳입니다. 집 안에는 전용 세탁기도 있고 주차도 가능해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하는 것을 실시간으로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월세는 1,700불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850불이라서 이 정도 컨디션에 이 가격이면 정말 놓치기 아까운 찬스입니다. 2026년 8월 1일부터 입주 가능하니 숨 막히는 역세권 라이프를 즐기고 싶다면 늦기 전에 얼른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