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몬이 집주인이라서 살다 보면 진화할지도 모르는 랭리의 가성비 넘치는 지하 요새를 소개합니다
랭리 윌로비의 조용하고 아늑한 베이스먼트에서 평화로운 싱글 라이프를 시작할 분을 찾고 있습니다. 집주인 닉네임이 무려 디지몬이라서 살다 보면 왠지 진화할 것 같은 기분이 드는 신비로운 곳입니다.

200 St와 72 Ave 근처에 위치해서 아주 훌륭한 입지를 자랑합니다. 별도의 출입문이 있어서 밤늦게 돌아다녀도 눈치 보이지 않는 철저한 개인 프라이버시가 보장됩니다. 전용 욕실과 주방 시설까지 야무지게 완비되어 있어서 사실상 이 공간 안에서 완벽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세탁기는 2층에 있어서 정답게 쉐어하시면 됩니다.

근처에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와 학교들이 있어서 학구열을 불태우기 좋고, 코스트코, 한남마트, 슈퍼스토어, 윌로브룩 몰이 차로 딱 10분 거리에 있어서 장보기 난이도는 최하 수준입니다. 버스 정류장도 가까우니 차가 없어도 생존이 가능합니다.

한 달 렌트비 천 불에 보증금 오백 불로 아주 합리적입니다. 유틸리티는 깔끔하게 4분의 1만 부담하시면 되고, 심지어 인터넷은 포함입니다. 주차는 스트리트 파킹으로 편하게 하시면 됩니다. 단, 평화를 위해 반려동물과 흡연 및 베이핑은 정중히 사양하오니 혼자서 조용하고 깨끗하게 지내실 분은 망설이지 말고 문자를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요약
주소지: 200st 72ave Langley, V2Y
연락처: 778-835-1353, 604-773-7692 • khe1197@gmail.com
렌트비: $1,000 • 보증금: $500
집구조: House • 방 1 • 화장실 1
편의점: 가구완비, 유틸리티 분할, 인터넷 포함, 주차가능, 전용 화장실, 별도 출입문
사진
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article image
2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