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 하이츠에 아주 따끈따끈하게 갓 구워낸 2025년 완공 신축 콘도가 나왔습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도 두 개라서 아침마다 화장실 전쟁을 치를 필요가 없는 아주 평화로운 구조입니다. 면적은 847 스퀘어피트로 둘이 누워 굴러다녀도 넉넉할 만큼 널찍합니다.
월세는 월 2200달러이고 보증금은 딱 절반인 1100달러입니다. 요즘 같은 고물가 시대에 랭리 중심지에서 이 정도 컨디션의 새 집을 이 가격에 구하는 것은 거의 심봉사가 눈을 뜨는 수준의 기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용 주차 공간도 있고 개별 화장실에 세입자 보험까지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그냥 몸만 들어오시면 됩니다.
위치는 19885 76 Ave 로 주변 생활 인프라가 워낙 좋아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할 예정입니다. 8월 1일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오니 다른 사람한테 뺏기기 전에 빛의 속도로 연락하시길 권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