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간섭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는 독립형 코치하우스입니다. 천장 높이가 무려 9피트라 키가 2미터여도 머리 닿을 걱정 없이 시원시원한 개방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2015년에 지어진 나름 신선한 연식에 혼자 살기 딱 좋은 600 sq.ft. 크기라 청소하기 귀찮아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안성맞춤입니다.
세탁기와 건조기도 LG 브랜드로 혼자서만 쓸 수 있으니 빨래를 며칠 동안 쟁여뒀다가 한 번에 돌려도 아무도 뭐라고 할 사람이 없습니다. 게다가 인터넷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어서 침대에 누워 온종일 유튜브와 넷플릭스만 봐도 데이터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주변에 쇼핑센터랑 커뮤니티 센터가 아주 가깝게 있어서 대충 슬리퍼 신고 나가서 장을 보고 오기에도 좋은 최고의 위치입니다.
월세는 1730달러에 보증금은 딱 절반인 865달러입니다. 프라이버시를 우주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용한 1인 가구분들에게 아주 찰떡인 곳입니다. 2026년 7월 1일부터 바로 입주할 수 있으니 늦기 전에 선점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