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윌로비의 중심에서 드디어 삶의 질을 수직 상승시켜 줄 엄청난 집이 나왔습니다. 무려 9피트짜리 높은 천장을 자랑해서 집 안에서 답답하게 기어 다닐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주방 상판도 고급 대리석이라 요리할 때 셰프가 된 기분을 만끽할 수 있고, 뒷마당도 딸려 있어서 힐링하기 딱 좋습니다.
지리적 위치가 정말 예술인데, 1번 하이웨이 진입이 코앞이라 출퇴근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윌로비 초등학교부터 옥슨 크릭 미들, 그리고 무려 IB 프로그램이 있는 R.E. 마운틴 세컨더리까지 전부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학세권이라 자녀 교육 걱정은 고이 접어두셔도 됩니다.
쇼핑 인프라는 더 대단합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슈퍼스토어에 한국인의 소울푸드를 책임지는 한남마트와 H마트, 그리고 T&T까지 그냥 냉장고를 집에 안 둬도 될 수준으로 마트들이 촘촘하게 둘러싸고 있습니다.
방 3개와 화장실 3개로 구성되어 눈치 싸움 없이 평화로운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이곳은 월 3,000달러에 입주하실 수 있습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문자로 연락을 주시거나 오픈카톡 링크로 가볍게 노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기 많은 곳이니 빠르게 선점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