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 세이프웨이와 같은 건물이라 장보러 갈 때 겉옷도 안 입고 슬리퍼만 신고 내려가도 되는 아주 편리한 삶이 가능한 곳입니다. 스카이트레인역이 걸어서 딱 1분 거리라 아침에 5분 더 자는 기적을 매일 체험할 수 있습니다.
SFU까지 버스로 단 5분밖에 안 걸려서 대학생들에게는 통학 스트레스 제로의 안식처가 될 것입니다. 게다가 한인타운도 차로 3, 4분 거리라서 밤중에 갑자기 한국 음식이 생각나도 순식간에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위치를 자랑합니다.
2018년에 지어진 아주 깔끔한 2룸 2화장실 집이라서 프라이버시가 완벽하게 보장되며, 주차도 가능하고 면적도 850 Sqft로 아주 넉넉하니 마음에 드신다면 편하게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