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퀴틀람역에서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신축 Myriad 콘도입니다. 2026년에 지어지는 따끈따끈한 새 집이라서 들어가서 첫 입주자로 대장 노릇 하시면 됩니다. 고층 남향이라서 커튼 안 치면 눈이 부셔 아침에 강제로 일어날 수 있는 자연 알람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습니다.
침실 1개에 덴이 하나 더 있는 알찬 구조인데 방이 아주 기가 막히게 잘 빠졌습니다.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되도록 숟가락만 얹으면 되는 풀 퍼니시드 상태로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가구가 필요 없으시다면 언퍼니시드로도 렌트비는 동일하게 진행되니 편하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집값 비싼 밴쿠버에서 이 정도 퀄리티에 이 가격이면 정말 놓치기 아까운 기회입니다. 세탁기도 전용으로 따로 있고 주차도 아주 편하게 가능하니 서둘러 연락 주셔야 먼저 좋은 방을 차지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