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역세권에 위치해서 한아름마트와 한남슈퍼를 제집 드나들듯 할 수 있는 완벽한 생활권입니다. 집 앞에 바로 버스정류장도 있어서 뚜벅이 생활 탈출도 가능하고 학교와 도서관도 가까워서 갓생 살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합니다.
지층이라고 얕보면 곤란한 게 무려 1300sqft 넓이에 방 두 개와 덴까지 있어서 공간이 아주 넉넉합니다. 심지어 전용 출입문과 전용 주차장 두 대가 제공되니까 눈치 볼 필요 없이 완벽한 독립 생활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눈앞에 펼쳐진 시원하고 넓은 백야드에서 광합성을 하며 힐링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 조건에 월 1600달러라는 자비로운 가격은 요즘 세상에 정말 찾기 힘든 기회라고 봅니다. 세탁기도 따로 쓰고 화장실도 전용이라 아주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으니 고민하다가 다른 사람에게 뺏기지 말고 빠르게 연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