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까지 차로 딱 3분 걸리는 위치라 늦잠을 자도 1교시 세이프가 가능한 기적의 위치를 자랑합니다. 버스정류장도 도보 1분 거리라 뚜벅이 생활도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마트, 도서관, 맛집, 은행, 약국이 싹 다 모여 있어서 슬리퍼만 끌고 나가도 모든 생활 해결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조금만 걸어가면 아름다운 바다와 푸른 숲이 나와서 공부하다 머리 터질 때 산책하며 피톤치드 충전하기 딱 좋습니다.
가구 완비에 유틸리티랑 인터넷도 다 포함이라 몸만 쏙 들어오시면 됩니다. 심지어 개인 화장실에 전용 세탁기, 단독 출입문까지 따로 있어서 눈치 볼 일 전혀 없이 편하게 지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