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근처에서 이보다 완벽한 위치를 찾기는 정말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버스정류장까지 전속력으로 뛰어가면 무려 30초밖에 걸리지 않아서 아침 잠이 유난히 많으신 분들에게는 한 줄기 빛과 같은 주거 공간이 될 것입니다. 버스를 한 번만 타면 갈아탈 필요도 없이 UBC나 다운타운까지 한 번에 직행할 수 있어서 길치여도 안심하고 다닐 수 있습니다.
소음이 심한 도로변이 아니라 아주 조용하고 평화로운 고급 주택가 안쪽에 숨어 있어서 매일 밤 꿀잠을 보장해 드립니다. 심지어 마당에는 사과, 체리, 블루베리, 포도, 무화과 등 거의 미니 과수원 수준으로 과실나무들이 자라고 있어서 자연 친화적인 힐링을 맛볼 수 있습니다. 집 내부도 고급스러운 마루와 대리석 바닥으로 마감되어 있어서 걸어 다닐 때마다 회장님이 된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생활 인프라 역시 대박이라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주요 은행들과 도서관, 그리고 우리의 구세주인 한인마트 한아름까지 다 있어서 한국 식재료 걱정은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현재 8월까지는 누구나 1~2개월 동안 단기로 머물 수 있으며, 9월부터 시작하는 12개월 장기 계약은 UBC 남학생분들만 입주가 가능하니 서둘러 연락 주셔야 이 좋은 곳을 선점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