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히드 역 근처에서 내 집 마련의 꿈 대신 내 집 렌트의 꿈을 실현할 절호의 기회입니다. 이 집 아래에는 무려 팀홀튼, 세이브온푸드, 그리고 대망의 비씨 리쿼스토어가 상주하고 있어서 슬리퍼만 신고 나가도 삼시세끼 해결은 물론 야간 알코올 충전까지 1분 컷으로 가능합니다. 한아름마트와 코스트코도 차로 10분 거리라 식량 저장고로 삼기에 아주 훌륭한 위치입니다.
방 두 개에 화장실 두 개, 955스퀘어피트라는 넉넉한 크기라 눈치 보지 않고 쾌적하게 뒹굴거릴 수 있습니다. 주차 공간 1대와 짐을 쑤셔 넣을 수 있는 스토리지 라커 1개도 기본으로 제공되니 짐이 많아도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전기세, 수도, 인터넷 비용은 포함되지 않으니 아껴 쓰셔야 합니다.
최소 1년 계약을 하실 진중한 분을 찾고 있으며, 입주일은 2026년 8월 1일입니다. 테넌트 보험 가입과 크레딧 체크는 필수이니 신용 관리를 잘 해두셔야 합니다. 관심이 생기셨다면 입주 예정 인원, 직업, 그리고 본인 소개를 적어 문자나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